군사/무기

北 잠수함은 ‘바다의 경운기’…美 “소음커서 쉽게 탐지, 연안 미사일 발사대 불과”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jwxbwkxed6

웹 캡처_9-9-2023_111935_n.news.naver.com.jpeg

 

미국 싱크탱크 군사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이 전술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고 주장한 핵공격잠수함은 “연안 미사일 발사대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 허드슨연구소의 해군작전 전문가인 브라이언 클락 선임연구원은 9일(한국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이 잠수함은 디젤 추진 잠수함이라 정기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가 배기가스를 배출하고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며 한미 정보자산에 쉽게 탐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동식 발사대와 별로 다를 게 없다”며 “운행 시 소음이 커 한미에 쉽게 발견되며 먼바다에 나가지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젤엔진을 쓰는 북한의 잠수함은 그동안 ‘바다의 경운기’라고 불렸다. 신형 잠수함에도 내외부에 소음방지 기술이 적용되지 않았을 경우 잠대함 또는 함대잠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노출, 격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북한이 그렇지 뭐 ,,정밀 기계 산업이 거의 없으니 정교한 무기를

만드는게 어렵죠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9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군사/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