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도네츠크 동부 노보미카일리우카에서 TOS-1A(토스원알파)를 사용하여서 우크라이나 진지가 전파되고 수 십명의 우크라이나군인들의 눈알이 튀어나가고 내장과 뇌수가 터져서 전멸 했다고 발표.
--> 우크라이나군인들 내장 터져서 다 죽게생겼네.
미국과 서방도 진공폭탄을 우크라이나에게 보내줘야지 공평하지.
진공폭탄을 발사하고 있는 러시아군.
(* TOS-1A는 일명 진공폭탄 또는 열압력탄으로 불리우며 연료통 1개, 폭탄 2개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폭탄이 터지면서 연료통에 담긴 연료가 분산되고, 두 번째 폭탄이 터지면서 공중으로 퍼진 연료를 폭발시킨다. 구름처럼 번진 연료가 폭발할 때 주변 산소를 빨아들이면서 열과 압력이 높아지는데 이는 사람의 내부 장기까지 손상시킨다. 이 때문에 열압력탄은 비윤리적인 대량살상무기로 간주되고 있다.)

둔산동시골쥐
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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