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한국 공군 헬기 비행기 도장.jpg(4)
기갑부대나 포병 출신은 더 쉽게 구별할 수 있겠고요. 창원의 공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자주포를 보고는, "탱크와 포를 결합한 무기가 그동안 없었나요? 탱크와 포를 결합한 거잖아."라고 관계자에게 물어보는 웃지 못할 장면이 나왔죠. 국군의 통수권자라는 사람이 전차(탱크)와 자주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게 말이 되나요? 이 사람한테 전차와 장갑차를 보여주면 제대로 구별할까요?
취재진에 ‘예의’ 요구해놓고…尹대통령은 ‘반말’ 또 ‘반말’
https://v.daum.net/v/2022120215050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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