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결국 KF21 분담금 납부 계획을 밝히지 않고 침묵중인 인니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ho1h45k6ie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6월 말까지 납부 계획을 알려주겠다더니 6월이 지나서 7월이 됐는데도 아무 계획 없음 
여전히 프라보워는 KF21 분담금을 낼 것이라고 언플만 하고 실제로는 중고 프랑스 전투기들만 사들이고 있음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2월 프랑스와 라팔 전투기 42대 구매에 합의하고, 이 중 1차로 6대분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구매를 놓고 인도네시아 내부에서도 굳이 비싼 돈을 내고 오래된 중고 전투기를 사야 하느냐는 반응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내년 2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프라보워 수비얀토 인도네시아 국방부 장관이 대선 정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거래를 한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인도네시아 하원에서 국방을 담당하는 제1 분과위원회 소속 투바구스 하사누딘 하원의원은 “많은 유지비를 감당해야 하는 오래된 중고 전투기를 사야 할 만큼 긴급한 상황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중고 무기 시스템을 사지 말라고 강조했음에도 국방부는 방위산업법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대통령은 국방부 장관을 문책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프라보워 장관과 같은 당인 골카르당의 바비 아리잘디 의원은 “호주나 싱가포르와 같은 주변국들이 미국산 전투기를 구입하는 만큼 지정학적 측면에서 우리는 프랑스산 비행기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며 국방부의 결정에 힘을 실어줬다.


이런 가운데 콤파스는 이번 거래에는 하빕 보우카로우바라는 프랑스 국적의 무기 거래상이 끼어 있다며 그가 프라보워 장관과 여러 차례 만났다고 보도했다.

6월14일자 연합뉴스 보도

인도네시아는 내년에 대선이 있고 프라보워는 지지율 1~2위를 오가고 있는 유력한 대선 후보 임,
다만 현직 대통령인 조코위도도의 지지율이 아직도 매우 높은 상황이라 차기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조코위도도 지지층의 지지를 받아야하는 상황이고 프라보워는 자신이 조코위도도의 정책을 계승 할 후계자임을 자처 중임. KF21분담금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프로그램 참여는 계속 될 것이고 분담금은 지불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자신의 대선 자금을 모으는데 더 정신이 팔려 있는 것으로 보임.

조코 위도도가 친한파로 여러가지 국가 사업에 한국 기업들한테 기회를 준 건 고맙지만, 
프라보워는..  중국이나 터키 업체랑 손잡고 엉뚱한 짓을 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인물이라..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21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군사/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