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친청계 식사자리에서 “두고봐라, 정청래가 당대표 된다” 의미심장 발언(3)

주작이었으면 하는데
제 주변에도 동호회 나가서 10살 이상 차이나는 연상 유부녀들만 골라서
잠자리하고 다니던 개씹새끼가 있던지라..
첨엔 남편이나 애 생각에 죄책감 가져서 잘 안주려고하는데 그거 잘 꼬셔서 한번 먹기 시작하면
지 남편한텐 안대주던 후장까지 다 대준다면서
본인이랑 하면 늙은 남편이랑 다르게 젊은 좆맛 본다고 누나들이 좋아 죽는대나 어쩐대나...
길게 만나면 남편한테 꼬리 밟히니 서너번 먹고 버린다고 했는데
지금은 칼맞아 뒤졌을꺼 같은데 어찌 살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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