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짧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1990년 6월 논산 군번입니다.
주특기를 받고 후반기 교육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았지요.
그시절 군 복무 기간은 30개월 이었습니다. 대학생 때 전방 집체교육을 받은
선임들은 국방부 특명에 의해 45일에서 최장 90일까지 혜택을 받고 조기 전역
을 하는 선임도 있었지요. 아울러 당시 병장 월급이 14,000 정도 였던것을 기억합니다.
현재 병장월급이 67만원 정도 되는데 국가에서 강제 징병을 했으면 그에 따른 보상은
분명하게 해 줘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최저 임금 기준은 충족해 줘야 합니다.
이병 월급을 최소 150만원 부터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전역 시 최소
2000만원 정도는 모아서 학업에 정진 하던지 아니면 사회 복귀를 할 수 있지요.
여성 분들도 이런 부분이 불합리 하고 애 낳아 주지 않느냐고 반문 하실 수 있는데
지금까지 남자만 국방의 의무를 졌는데 그럼 지금부터 여자만 국방의 의무를 지던가요?
우리 딸한테 등짝 스메싱 당할 각오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이스라엘 처럼 애를 낳으면 군 면제를 해 주는 것으로 하면 되겠지요.
군 장병에게 주는 월급을 충당하는 방법은 일 제대로 못하는 국개의원들 세비를 지금
보다 50% 삭감하면 충분히 충당됩니다.
결론 적으로 군 장병(징집대상 및 남녀)에게 최저임금 보장 해 주는 대신 군 복무기간을 최소
24개월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대신 남녀 동일하게 국방의 의무를 져야지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독도와한글
발라모굴리스1
6SAR
NoBady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