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28460?sid=100
지난 26일 우리 영공을 침범한 북한 무인기에 대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무장을 탑재할 크기가 아니라면서 이보다 크고 무장이 가능한 무인기에 대한 방어망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8일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무인기에 무장을 탑재하려면) 무장 규모에 따라 다를 수는 있는데 최소 5m 이상, 또는 6m 이상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6m 이상 무인기에 대한 방어망은 충분히 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영공을 침범한 북한 무인기는) 무장할 수준의 크기는 아니라고 본다. 실제 영상으로 본 것도 무장한 모습은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군은 최근 서울까지 침범한 북한 무인기를 촬영하고 우리 항공기 조종사가 맨눈으로 확인한 결과 날개 전장 기준 2m급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2017년 6월 강원 인제에 추락한 북한 무인기는 폭 2.86m에 길이 1.85m였다. 또 2014년 4월 백령도 인근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는 폭 2.46m에 길이 1.83m였다.
이번에 넘어온 무인기는 2017년 발견된 것과 유사한 형태였다.
일정 수준 이하 크기의 무인기는 레이더 반사 면적(RCS)이 작아 레이더를 통한 포착이 어렵고 새 떼나 풍선 등 다른 비행 물체와 레이더 상에서 즉시 구분하기 쉽지 않다고 군은 설명했다.
지난 26일 우리 영공에 북한 무인기 5대가 침범했다. 그중 1대는 서울로 진입해 서울 안에서만 1시간가량, 총 3시간 우리 영공에서 비행하다 북한으로 돌아갔다. 나머지 4대는 강화도 서측 일대에서 교란 활동을 펼치다 우리 레이더에서 신호가 사라졌다. 군은 신호가 소실된 무인기들의 추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변 해변 등을 수색했으나 잔해 등은 발견하지 못했다.
군은 F-15K, KF-16 등 전투기와 KA-1 경공격기, 아파치·코브라 공격헬기를 투입했지만 북한 무인기를 1대도 격추하지 못했다.
시속 100㎞로 저속 비행하는 무인기와 달리 이보다는 빠른 속도를 내야 양력이 유지되는 KA-1은 육안 식별과 경로 조정을 반복하면서 군사분계선(MDL)까지 추격했다.
이 과정에서 무인기를 사격할 기회는 있었으나 민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결국 사격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북한이 소형드론으로 테러하면 얼마든지 당할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밝혀졌음에도
아직도 이승만 한강철교 끊고 도주할때처럼 걱정말라는 개소리나 지껄이는군요
러시아, 이란, 터키의 5m미만 소형 자폭드론들의 화려한 전과를 보면
아예 대공레이더까지 작살낼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비대칭전력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는데다
북한이 우리 방공망을 뚫고 타격거리까지 측정하고 무사귀환까지 했는데
국방장관이라는 작자가 북한드론은 5m 미만이라 안심해도 좋다는 태도가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지난번 일본 해자대 깃발이 욱일기와 다르다고 쉴드 쳐주던때부터 싹수가 보였지만
국방 참사까지 대단한 정권입니다
이것도 쉴드칠수 있는분들은 당장 군에 재입대라도 하시길
어차피 사회에 도움안되는 밑바닥 개돼지만도 못한 병신들밖에 없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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