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yarotrof/status/1564261285243432960
젤렌스키의 측근이었으나 전쟁 터지자 러시아 편으로 전향한 뒤,
헤르손 행정차장에 임명된 부역자 알렉세이 코발료프가 현지 파르티잔에게 살해당함.
게시한 링크마다 총에 맞아 죽었다느니, 모가지가 썰렸다느니 죽은 방식에선 차이점을 보이고 있지만
자택에서 처단되었다는 건 서로 일치함.
같이 있던 마누라는 죽이지 않고 질식을 동반한 기절만 시킨 모양.
이 작자는 헤르손 농부들이 생산된 곡물을 강탈해 러시아로 보내는 일을 감독하고 있었다고 함.
지금 사실로 컨펌된 우크라이나군의 헤르손 대공세에
저항군이 호응해 벌인 일이 아닐까 싶음.
둔산동시골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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