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S 보고서에서 언급된 내용
1. 물자 비축
우크라이나전쟁이 터지고 막대한 서방 물자들이 우크라이나에 공급됐음
155mm 포탄의 경우 하루에 3천발 정도 소모되고 미군이 2주 단위로 보급 중인 상황
155mm포탄을 포함해서 4개의 보급물자는 보급이 소진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대만 방어는 우크라이나와 다르게 공군과 해군의 역활이 클 것으로 보여
우크라이나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예상되지만
대만은 섬나라라 보급이 더 까다롭고 중국군에게 봉쇄될 가능성이 높아서 보급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버틸 수 있는 비축량을 확보해야 함
2.물자 생산
펜타곤은 2개의 전쟁에 대응 할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에 군수생산은 포함되지 않은 문제가 있음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모되는 물자도 충당하지 못해서 일부 물자는 정해진 비축 물량을 다시 채우기 위해서
3~5년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현재 대만및 동맹국들에게 지원되거나 판매되기로 한 물자들이 제때 제공되지 않아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군 물자를 전용하고 있는 상황임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군은 의회와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임
3. 사이버전과 최전선이 된 우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부터 인공위성을 통해 국경에 집결해 놓은 전차, 장갑차들이 공개됐고
침공이 시작되자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핸드폰으로 러시아군을 촬영해서 그들의 위치를 공유했음
또한 러시아군 포로를 촬영하거나 파괴된 러시아군 전차 영상을 올려서 러시아군의 발표와 다르게
강렬하게 저항하고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선전전에서 러시아군을 압도했음
러시아는 이를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고립시킬 목적으로 전력망과 통신망을 파괴했지만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가 러시아의 시도를 무력화 시켰음
중국은 러시아보다 우주 공간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했고 러시아의 교훈을 통해서 대만을 고립시키기 위해
노력 할 것이기 때문에 미 우주군은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우리나라도 고민해야 하는 건 아마 우주전쟁일 듯
북한은 어려울 것 같지만 중국은 인공위성 요격체계나 파괴 위성을 보유하고 있음
유사시 적의 정찰위성을 요격 할 수 있는 수단을 갖추거나 우리 위성을 보호 할 방법이 필요할 듯
피나니존나
아픈부릉이
뚝형
소나타는너나타
공전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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