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국에 군 기밀 넘기고 1,800만원 받은 병사, 징역 5년 선고(9)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직접 요구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동의했지만, 관계 부처들이 '핵기술'을 이유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견을 보이고 있는 걸로
파악됩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즉석으로
요구해 새 안보 이슈에 포함된 만큼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것"이라며,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는 국내에서 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재확인했습니다.
정상회담에서도 잠수함 건조는
한국에서 하는 걸로 두 정상 간 논의됐으며,
연료인 농축 우라늄 확보 문제만 미국 측
승인이 필요해
이를 요청한 거라는 겁니다.
앞서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도
국회 운영위에서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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