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벌인 최악의 전쟁 범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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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전쟁 범죄 내용은 필터링 없이 그대로 작성한 것이니 혐오감과 충격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1. 부차, 이르핀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이루어진 대량 학살 사건 및 성범죄 사건.


- 키이우 인근 외곽 도시인 부차와 이르핀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아무 이유 없이 '우크라이나인' 이라는 것 만으로 대량 학살을 당했음.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시민들이 손이 뒤로 묶인 채 고문을 당하거나 강제로 끌려다니는 등의 비인간적인 행위를 당함. 그리고 여자 아이들을 포함해, 여성들을 포박하고 그 상태로 성관계를 한 후 쓸모가 없어졌다고 판단하여 총살한 사건. (만 12세 여자아이가 이런 범죄를 당함)




2. 마리우폴 화학 무기, 백린탄 사용 및 시민 집단 학살 사건.


- 도네츠크 주 최남단 마리우폴에서 아조프 연대와 해병 연대가 최후의 항전을 하던 시기. 러시아군은 빠르게 마리우폴을 함락 시키고 싶었고, 이에 화학 무기와 백린탄을 폭격기와 공격용 헬기에 싣고 폭격하였음. 이로 인해 수많은 시민들이 사망하였고 마리우폴 시내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음. 심지어 모든 주거 건물을 초토화 시키라는 러시아군 사령부의 명령으로 도시의 90%가 파괴됨. (이것을 최초 명령한 장성은 이후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폭격으로 사망하였음)




3. 체르니히우 주 야히드네 마을 시민 강제수용 사건 및 고문 사건.


- 학교 건물 지하에 아이들과 노인들을 포함한 수많은 민간인들이 러시아군의 포격을 피해 숨어 있었음. 하지만 해당 마을이 점령된 이후 러시아군이 민간인 대피처까지 쳐들어왔고, 그곳에 수많은 민간인들을 비인간적으로 학대하며 감금함. 젊은이들은 전부 총살했고 아이들과 노인들에게는 러시아 국가를 외우게 강요하였고, 이걸 거부하면 고문하고 식량과 물을 주지 않았음.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고문 및 학살을 자행. 이유는 그곳을 탈출하려고 하였다는 것임. 심지어 어 식량과 물 부족으로 아사한 사람의 시체와 아이들은 같이 지내야 했고, 고인을 땅에 묻어줄때도 자기들이 정한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폭행과 고문이 자행됨.




4. 빈니치아 시청 및 시내 폭격 사건.


- 우크라이나 서부 빈니치아에 러시아군은 크루즈 미사일로 폭격을 자행함. 폭격 결과, 걸음마를 이제 막 떼고 엄마와 산책을 나온 만 3살 어린아이가 미사일 폭격을 맞고 그 자리에서 즉사함. 곁에 있던 엄마는 한쪽 발이 절단되고 수많은 파편들이 몸에 박히며 아직도 병원에서 퇴원하지 못하는 중. 해당 모녀를 포함한 시민 200여명이 피해를 입었고 지금까지 알려진 사망자 수는 50명이 넘어감. 중상자들이 병원에서 계속 세상을 떠나고 있어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의료 서비스 시설, 소형 쇼핑 센터, 상업 건물이 파괴 되었고 빈니치아 도시는 마비됨 




5. 크레멘추크 쇼핑몰 폭격 사건.


-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 주에 위치한 크레멘추크라는 작은 도시의 쇼핑몰에 가해진 폭격 사건. 러시아군은 지대함 미사일인 KH-22를 이용하여 해당 시간에 1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던 쇼핑몰을 폭격함. 확인된 사망자와 부상자는 총 70명이지만 시신이 완전 불타서 확인조차 어려운 피해자는 너무 많아서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 심지어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대함 미사일의 어마어마한 폭발력과 공격력에 산화 하여 시신을 찾지 못할 수 있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SNS를 통해 전달. 심지어 미사일 1발이 아닌 여러 발이 날아온 것으로도 추정됨. 우크라이나 검찰은 건물 잔해를 드러내면 시신이 계속 나온다고 전해왔고 이는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발표.




6. 미콜라이우와 하르키우에서의 버스 정류장 폭격 사건.


-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연장 로켓으로 인해 사망 및 부상 당한 사건. 미콜라이우에서는 사망 15명, 부상 10여명 (폭격 당시 생존해있던 중상자들이 병원에서 사망하며 사망자가 늘어남)이었고 하르키우에서는 정확히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여러 버스 정류장이 폭격을 받으며 약 40여명의 시민들이 피해를 봄. 버스를 기다리던 만 13세 여자아이가 사망하였고 노인들도 다수 사망함. 미콜라이우는 헤르손과 인접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르키우는 루한스크 주 그리고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라는 이유만으로 폭격을 당하는 중. 이곳은 우크라이나 군인보다 민간인들이 더 많은 피해를 보고 있음. 




7. 올레니프카 전쟁 포로 수용소 집단 학살 사건.


- 올레니프카 전쟁 포로 수용소 폭탄 테러 사건. 몇 달 전까지 마리우폴 아조우 스탈 제철소에서 최후의 항전을 벌이던 아조프 연대의 포로들과 남부 전선에서 붙잡힌 우크라이나군 포로들이 갇혀있던 곳. 러시아군은 각기 다른 곳에 흩어져 수용되어있던 포로들을 7월 29일 아침 갑자기 Olenivka의 한 감옥에 집단 수용을 하였고, 이후 그곳에서 우크라이나군 포로들은 고문과 폭행을 당해야 했음. 이후 러시아군은 Olenivka에서 이뤄진 전쟁 범죄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군대는 멀리 떨어지라고 후퇴를 명령하고 우크라이나 포로들만 남겨둔 채 폭격을 가함. 최소 50명이 죽고 140명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으며 부상자들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고 있다고 추정 중. 모든 피해자들은 건물 내에 갇혔고 일부는 포로 수용 침대에 몸이 묶여 있어서 아무 저항도 못해본 채 불에 타서 사망. 심지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HIMARS 시스템이 오폭을 저질러 러시아군을 위협했고, 우크라이나군이 Olenivka 수용소를 폭격했다”라고 거짓 선동을 일삼았음. 하지만 HIMARS로 인한 폭격은 위성 사진에 의해 거짓으로 판독 되었고 우크라이나 정보기관과 검찰은 여러 증거들을 토대로 러시아군의 전쟁 범죄라고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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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수 많은 곳에서 전쟁 범죄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행 되는 중이고 알려지지 않은 전쟁 범죄도 많을 것으로 추정 됨.


나는 이러고도 러시아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네오나치라고 생각할 예정임.


우크라이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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