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든 0.1% 가능성은 있으니 전혀 아니라고 부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근거로 랜드리스법안이 통과 되었다고 여기에 대단한 의미를 부여 하는데
그러면 미국은 3차대전을 대비한 준비를 모두 해두었나?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현대전은 돈이 있어야 가능 합니다.
20년전쯤이었나?
부시가 세계 3대악이라 지목하던 국가가 북한,이라크,000(?) 세개의 국가를 지목 했는데
다음해 미국방부 예산이 전년 대비 50% 정도 급증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즉 준비를 하고 전쟁을 했던거죠.
당시 부시가 어느 국가를 칠것인지 우리끼리 내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난 석유가 있는 이라크를 지목 했는데 결국 내가 내기에서 이긴적이 있죠.
21년 미국 국방부 예산 대비 22년 국방부 예산은 5% 정도 증가 했습니다.
물론 추경으로 증액 할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항상 본토가 공격 당하는 위험에 상당히 신경 쓰는데
러샤나 중국은 언제나 가능한 국가이기에
우크라에 직접 개입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령 한다고 해도 우크라 지역 방어가 한계일겁니다.
러샤 본토를 건드리는 순간 미국 본토 역시 공격 당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무기만 지원 해주면서 우크라가 대리전을 치르는 형국입니다.
3차대전의 화약고는 우크라 보다는 발트해의 리투아니라 할수 있습니다.
러샤 역외 영토인 칼리닌에서 러샤로 들어가는 물품이 EU,나토국인 리투아니아를 경유해서 들어 가는데
여기서 러샤제재 물품을 차단 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러샤가 다시 리투아니아에 엄포?또는 경고?를 했구요.
러샤가 정말 리투아니아로 진군 한다면 나토는 자동개입이 되니까...결론은 뻔한거죠.
그런데 러샤가 과연 나토를 상대로 전면전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고
나토를 상대 한다면 곧 핵전쟁을 의미 하고 지구 멸망이라는걸 푸틴은 모를까요?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고
여러가지 가상 시나리오를 준비하는건 좋으나
위기를 조장해서는 안된다고 판단 합니다.
머 이랬든 저랬든 권력을 쥐고 있는 자들이 잘 대처 하기를 바랄뿐이죠.
만약 우리에게도 전쟁이 닥치면 우리모두 전선으로 갈수 밖에요.
단 해외가 아닌 국토방위에만.
NoBady
소나타는너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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