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탄 이라는 베트남 사람이
1968년 2월 한국군이 베트남 퐁니 마을에서
민간인 70여 명을 학살해서 가족을 잃고
자신도 총격을 받았다고
지난 2020년 4월 우리 정부를 상대로
3천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법원은 3100만원 물어주라 판결
우린일본이랑다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46713
응우옌 티탄 이라는 베트남 사람이
1968년 2월 한국군이 베트남 퐁니 마을에서
민간인 70여 명을 학살해서 가족을 잃고
자신도 총격을 받았다고
지난 2020년 4월 우리 정부를 상대로
3천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법원은 3100만원 물어주라 판결
우린일본이랑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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