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월187만원 주면서 \"까라면 까\".. 젊은 軍간부들 \'대탈출\'(9)
미야 페르난데스
현재 칠레 국방부장관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여성국방부장관이 굉장히 희소한데요
현재 네덜란드 국방부장관이 여성이져.
그리고 근래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에서 여성국방부장관이 배출되기도 했었구요.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대통령의 외손녀입니다.
아옌데 대통령의 장녀 베아트리스 아옌데의 딸입니다.
1971년생으로 칠레가 철권통치가 끝난 후 민주화가 되자
1992년에 21살에 해외망명생활에서 돌아와 조국 칠레로 귀국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칠레 사회당에 입당을 하지요
시의회 의원으로 출발하여 정치생활을 시작하고
올해로 53살
2022년 칠레 중도좌파 정부의 국방부장관에 임명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1973년 쿠데타와 할아버지 아옌데 대통령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군대의 수장이 된 셈입니다.
칠레는 현재 38살짜리가 대통령이며
여성이 국방부 장관인 나라가 되겠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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