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한 M-47(10)
대전차 특공대ㅡ스페셜포스라고 미 육군 분대 첩자로 들어간 독일출신 예비군중대장과 분대원들이 사격거리가 음청 큰 '노리개 포' 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그들과 연합이 되어 노리개 포가 있는 병영까지 가며 사사건건 독일군과 맞붙는 이야기인데..왕년에 이끌었을 기갑부대원들을 해치우고 적진까지 무기를 이끌고 가는 점, 무표정으로 아군을 해치운 것까진 좋았으나 막상 하노마그에서 손수 노리개 포를 쏜 후의 고뇌와 막판에 독일군 국립묘지 찾아가 슬퍼하는 장면은 여운이 깊게 남았어요.

파란장미라오
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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