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치적인 이유로 독일제 전차 선택(14)
안녕하세요..
금번 울아들땜시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제아들은 경기도 후방쪽에서 병장으로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울4월이 제대죠
사건은 행보관(상사) 지속적인 신체 접촉과 두발 정리 로 인해 울아들이 1303 군 인권? 거기다 전화를 했나보더군요
하지만 상사는 별 분리조치도 안되고 같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행정병)
이후 상사는 말이 없어지고 중대장 이란놈이 갈굼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머리가 길다 깎아라 깎고와도 더깎아라 3cm로하는둥 엄청나게 압막을 가하고
같이 생활하는 이병 일병에게 제아들이랑 근무하면서 불편하게 없냐는둥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있더군요
이젠 하다하다 명령불복종이랍니다 ㅋㅋ 그렇다고 머리가 긴것도 아닌데 참
저또한 군 규율이 그렇다는건 존중하고 당연히 그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꼭 찝어서 제아들한테만 계속적으로 머리하나가지고 압박을 가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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