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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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넘어가도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는 국제정세랑 세력 변화를 완벽히는 아니어도 대충들 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특히 러시아가 지금의 저래보여도 유일하게  미국과 대등하게 각세우던 나라고 6.25전까지 동맹인 나라 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중국에 사대하던 버릇 때문에 대단한 나라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중국이 어깨 힘주기 시작 한건 불과 몇년 되지도 않았습니다.

 중국을 공산당이 집권하고 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계속 내리막 이였습니다. 미국과 이념 경쟁중인 러시아의 비호와 지원을 받은 덕에 버틴거지 러시아만 아니었으면 갈갈이 찟어 졌을 나라입니다. 중국 공산당도 그걸 아니까 핵 개발에 몰두 한거고( 1960년대 중반부터). 이후 계속 내리막이다가 80년대에 들어서서 시장개방 시작을 한후 경제성장과 더불어 강대국 대접을 받은 겁니다.제대로 인정 받은건  불과 20여년 정도 인데 지금은 러시아를 넘어 미국의 최대 경계 대상이 되었죠. 

 중국을 러시아나 미국같이 오래된 강국이라 착각 하고 있는 분이 있던데 중국은 신흥강국이지 옛날엔 유럽에 있는 한나라도 감당못할 쩌리 신세였던게 수십년 전 이였습니다. 영국에 털리고 일본에 털리고 하다 보니 개털이 되어 쪽수 많은 국민들 먹여 살리기도 버거워 아사자만 수천만이던 나라 였습니다. 미국이 안받아 줬으면 자멸했을 나라가 중국 입니다. 미국이 러시아와 대립하느라  중국을 받아주고 키워 준 덕에  지금의 중국이 있는 겁니다.  지금의 중국은 미국과 파워게임 할 정도로 성장을 했지만 생각보다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닙니다. 6ㆍ25때도 오랜 전쟁피로와 반전 여론 뒤에버틴 러시아 때문에  무사 했던거지 중국이 힘이 있어  무사 했던건 이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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