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외교.군사.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인건 의심의 여지는 없습니다. 헌데 정치적 문제에서 각단체와 미정부의 입장차를 이해 못하거나 동일시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미군과 미군수 업체(이관계는 일본과도 엮여 있슴)는 대한민국과 6.25 ,베트남전등을 격으며 전우애를 다졌던 분들이 생존하여 영향력을 행사중인 관계로 단순 협력관계를 넘어 친한 행보를 보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나 미국은 국가간 외교적 계약및 조약시 미의회 승인이 필요합니다. 미국은 로비가 합법인 국가이며 크게 보수적 이념과 자유를 추구하는 공화당 진보적이념과 공생과 인권을 중요시 하는 민주당이 대립중 입니다. 시스템상 전세계와 미국의 이권을 위한 전쟁이 의회에서 펼처지고 미국의 이익과 전세계 이익이 상충될시 여론과 로비상황에 따라 미국이 손해를 감수하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미국의 이익을 대변 하게 됩니다. 그리고 특정국가의 희생이 필요힌더라도 다수의 이익이라 판단되면 그 방향으로 결정됩니다. 그 다수의 파이에 대한 지분은 자금력과 직결되고 대충 앵글로색슨, 유대,일본자본 순으로 있다가 최근 중국계 자본이 라틴계를 넘어서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여론은 흑인과 여성들이 주도한 정치적 올바름(pc)이라는 슬로건에 라틴계와 아시아계가 편입하여 한동안 장악 중이었고,최근에는 이PC주의에 피로를 느낀 기득권이 재집결 중입니다.
이런 미의회에서 대한민국의 이익과 미국및 전세계(일본)의 이익이 상충될 경우 어떤 결정이 날거 같나요?
납세의무
MIRAGE21
ER34GTT
GurryAzzy
6SAR
소나타는너나타
s강상민s
독도와한글
독성지천안호랑이
바이킹발할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