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텍사스 해군기지에서 촬영된 F-35(7)
징집제 국가에서
사병월급이 지나치게 높고,
사병이 해야할 일도 부사관이나 장교가 하고 있다.
사병은 사병대로의 역할이 있고,
간부는 간부대로의 역할이 있는데
단순업무도 인력부족으로 간부가 한다.
이거 군대가 잘못 되고 있는 거다.
평화가 너무 오래 지속되고,
경제상황이 좋아지고,
병력은 줄어들고,
여러 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돌아간다지만,
기본적으로 군대는 전쟁을 대비해야 하는데
그냥 유지만 되고 있는 상황인거 같다.
좋든싫든 기본적으로 군대는 보안과 작전이
제일 중요하고,
특수전보다 정규전을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기본병력이 각자 임무에 반복숙달 되어야 하는데
복무기간이 너무 짧아지고,
군 기본 업무가 외주화되고,
군 기본 훈련이 특수전 병력들 훈련을
모티브로 하는데 전쟁의 시작과 끝은
정규전이다.
하여튼 요즘 군대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이제 남북한 전면전은 없다고 보면 되는가?
그렇다면 이상한 게 이상하지 않을 수 있다.
반박시에는 욕설이나 악플은 금지해 주세요.
저 마음이 여려요.
이래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정도로 생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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