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계획중인 공중 발사체 계획안(11)
망치(헤르손 및 남부)와 모루(세베로도네츠크)작전으로 전해졌던 대규모 작전이 실패했는가 봅니다.
우크라이나가 공식적으로 세베로도네츠크 철수를 선언했고 러시아가 슬라반스크 대규모 집결을 하고 있답니다.
(광고 무엇? 전 아닙니다 ㅎㅎ)
이로써 양국이 총력을 벌이던 요충지에서 러시아가 승리했고 마리우폴에 이어 두번째 요충지를 빼앗긴 우크라이나는 내상마저 클 것 같습니다.
향후 우크라이나의 항전 의지에도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고,
러시아의 승세와 자원 점유로 기고만장할 중러북의 행보와 겹쳐 지지율이 떨어질 바이든과 트럼프의 당선으로 주한미군 철수나 방위비 분담까지 얽힌 우리나라에도 즐거운 상황은 아니겠습니다.
아시아엔 친중 세력이 또 워낙 많으니 우리 앞날도 걱정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이웃집 복이 워낙 없어서 ㅜ
우크라이나의 승리로 공산권 국가들에 대한 본보기가 되길 바랬습니다만.
이변이 없는 한 암울해보입니다. ㅠ
그래도 힘내보자 자유진영!

100원
ER34GTT
독성지천안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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