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34의 초근접 CAS(8)
[뉴스데스크]
◀ 앵커 ▶
해병대원 순직 사건과 관련해 고소당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법원 진술서를 통해 전역한 채상병의 동료가 자신을 고소한 것은 해병대와 자신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민단체가 이 고소를 도운 걸 두고는 이적행위이자, '북한의 사이버 공격'의 한 형태라는 주장을 펴기도 했습니다.
임성근 전 사단장의 분노? 생존 병사 고소에 "심각한 명예훼손"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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