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3)
사진속 장소 설명
- 반자이 절벽
태평양 전쟁 중 일본군 사령부가 사이판 북부에 있었으며, 미군과의 치열한 사이판 전투(1944년 6월 15일 ~ 7월 9일) 중 멀리 있던 일본 병사와 민간인이 미군의 투항 권고, 설득에 응하지 않고 80m 아래 바다로 몸을 던져 자결한 비극이 서려 있는 절벽(곶)이다. 이들이 자결할 때 ‘천황 폐하 만세(天皇陛下、万? 덴노헤이카 반자이)’, ‘대일본 제국 만세(大日本帝?、万? 다이닛폰데이코쿠 반자이)’를 외치며 두 팔을 올리면서 몸을 던졌기 때문에 전후 이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자살한 군인들의 수는 1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고, 바다는 피로 새빨갛게 물들어 시체의 바다로 변해 있었다. 뛰어 내린 군인들 중 일부는 죽지 않고, 미국 배에 구조되었다
어느 다큐에서 보니 저런식우로 쥭은 사람이 3만명 넘는다고 함
창제
letra
뚝형
닉넴머로하지
독도와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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