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국군포로 정식으로는 한명 남한으로 못 돌아옴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2jicxl4ich

https://youtu.be/XCW55hDuRj4
https://youtu.be/Y91skM7vphs
김대중 정부 때 남한에 와서 온갖 스파이짓 해온 간첩들 비전향장기수 63명을 북한으로 송환하면서, 국군포로라든지, 강제 납북자 한명도 남한으로 못 왔습니다. 

송환자 중에는 일본인 메구미 납치범이 포함되어 있었고, 14년 살고 북한의 고향으로 갔다고 합니다. 
이들은 북한에서는 영웅대접 받았다고 합니다.

김대중 정부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북으로 송환했다고 하겠지만, 남한의 간첩들은 전향하면 감옥에서 나올 수 있었고,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북한에 있는 가족의 그리움과 공산주의 사상, 김일성과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으로 전향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비인간적인 대우 받으면서 북쪽에 살고 있는 국군포로, 강제 납북자 한명 데려오지 못하는데, 무슨 인도적인 북한으로 송환입니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108800

북측은 오늘 열린 판문점 연락관 접촉에서 비전향 장기수 63명을 모두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남측이 북송 대상자로 통보한 비전향 장기수 전원을 이의없이 수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정순택 씨와 정순덕 씨 등 과거에 전향서를 썼다가 이번에 북송을 희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북송 대상자 신인영 씨의 노모 등 비전향 장기수 가족들의 동반 방북문제에 대해서도 북측은 별도의 요구사항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향 장기수와 가족들의 북송을 추가 요구했던 남측의 시민단체 비전향 장기수 송환추진위가 유감을 표시했지만 북송 대상 장기수는 63명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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