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익 이름 유럐(13)
이번에 우크라이나서 내무장관 차관 태우고 가다 건물에 박고 추락..
유치원 덮쳐 승객과 아이들 많이 죽었다는군요.


그 헬기가 유로콥터 ec225
이뉴스 저뉴스 보다보니
목격자 말로는 건물 높이로 날라가다 부딪혔다.
안개가 심했다
조종사들은 충분한 비행경력을 가진 이들이었다.
라길래 혹시 고장일가 싶어 웹서핑을 해봤습니다.

독도 추락사고의 소방헬기와 같은 기종.
이때도 2ㅡ3년 밖에 안된 기체인데다 추락시 부유장치 작동 안했다는 목격담, 이륙 몇 분만에 추락했다는 점 논란이 있었더군여.
그리고 어느분 블로그에서 해외 사고들을 보니
ㅡ고도계 고장으로 고도 표시가 잘못돼고 농무 속에서 조종사가 바다로 돌진시켰던 일.
ㅡ기어박스 피로누적으로 유압 이상과 수동 조작시 지속된 경보로 비상착륙 사례
ㅡ메인로터 떨어져나 추락한 사례
등 해서 기체 결함으로 총 2번의 운항정지를 당했었다는군요.
우크라 내부적으로 맨파워도 피로도가 높으니 비전투 손실들이 초래됐을 수 있겠고, 기체 결함도 배제하진 못하는 상황 아닐지.
전쟁은 이래저래 많은 희생을 부르는군여...

제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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