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된 마을에서 어머니와 재회하는 우크라이나 병사(1)
밤에 러시아 병사 두명이 우리 쪽 체크포인트에 와서는 도네츠크로 가는 길을 묻더라. ( 시민인 줄 알았어 )
한 2분 기분좋게 대화 나눴는데 얘네들 사투리가 이상한거야 ㅋㅋ
뒤늦게 알아차리고 걔네들 구금시킴 ㅋㅋㅋ
https://https://twitter.com/i/status/157073651376757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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