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뻔 했습니다(20)
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최근 모습입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가고있습니다.
[(최근) 7월 유림초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모습]

[한달전 과태료 폭탄 맞은 직후 도로 모습]
당시 1억원 넘게 과태료 폭탄 맞고, 잘못했다고
억울하다며 불법주차인줄 몰랐다던
과태료 선처 탄원서 받은 동네 주민들의 말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3배더빠른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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