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맞아요 그래서 나 아프다는 얘긴 차마 못하겠네요
나중에 화살이 되서 돌아올까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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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p>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에 공감되는 말
기쁨과 슬픔도 공감해 줄 수 있는 대상 보고 말하게 되네요</p>
-1
쿠나마
<p>모지리들이 많으니 질투가 심하고.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것임. 욕심은 드럽게 많은데. 지 능력이 바닥이니까. 따라갈수가 없어서.</p>
1
언성어썸원
<p>은현장이 2년여 사이 현자가 되버렸네 ㄷㄷ</p>
1
내행복을찾아서
<p>질투는 무슨
인생살아보면 내가 성공하면
주변 80% 바뀜 끼리 끼리 노는거임
끼리 끼리 노는건 서로질투를 안함</p>
-8
녹색야채
<p>난 저말을 수십년전에 가족에게 들었네요.
진짜 살다보니 맞아요.
일이 잘되 돈이 좀 벌리니 시기를 하고 안 좋아지니 약점이 뒷담 까던걸요.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 우애 좋은 가족 관계나 통하는거고
가족 조차 사이 안좋으면 뭐..
동화속에나 나오는 말 같아요.</p>
댓글 12
<p>진짜 맞는말이네... 왜 그리 시기하고 질투하는지...</p>
<p>뭐 내새울것도 없지만, 조용히 살아야지...</p>
<p>슬픔을 나누면 약점 ㅋㅋ 이게 현실.</p>
<p>진짜 맞는말이네... 왜 그리 시기하고 질투하는지...</p>
<p>뭐 내새울것도 없지만, 조용히 살아야지...</p>
<p>슬픔을 나누면 약점 ㅋㅋ 이게 현실.</p>
<p>맞아요 그래서 나 아프다는 얘긴 차마 못하겠네요 나중에 화살이 되서 돌아올까봐...</p>
<p>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에 공감되는 말 기쁨과 슬픔도 공감해 줄 수 있는 대상 보고 말하게 되네요</p>
<p>모지리들이 많으니 질투가 심하고.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것임. 욕심은 드럽게 많은데. 지 능력이 바닥이니까. 따라갈수가 없어서.</p>
<p>은현장이 2년여 사이 현자가 되버렸네 ㄷㄷ</p>
<p>질투는 무슨 인생살아보면 내가 성공하면 주변 80% 바뀜 끼리 끼리 노는거임 끼리 끼리 노는건 서로질투를 안함</p>
<p>난 저말을 수십년전에 가족에게 들었네요. 진짜 살다보니 맞아요. 일이 잘되 돈이 좀 벌리니 시기를 하고 안 좋아지니 약점이 뒷담 까던걸요.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 우애 좋은 가족 관계나 통하는거고 가족 조차 사이 안좋으면 뭐.. 동화속에나 나오는 말 같아요.</p>
<p>세상이 변해서 옛말이 틀린 말이 된 경우가 꽤 있음</p>
<p>정답 요즘은 자영업 잘되도 가족들에게 이야기도 못한다고</p>
<p>자식자랑,돈자랑은 안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