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7)
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도로 상황입니다.
과태료를 인당 100만원 넘게 납부한 주민들은
당시 무자비한 불법주차로 신고로 인해 억울하다고
30년동안 도로주차가 관행이었다며
"우리가 피해자다." 호소하면서 방송에 나왔지만
이후 시청에서 현수막과 경고문을 붙여놓았는데도
7월 현재 뉘우침과 반성 없이 계속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양방향 차로를 막고 불법주차중입니다.
아래는 방송 방영분
경북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도로 상황입니다.
과태료를 인당 100만원 넘게 납부한 주민들은
당시 무자비한 불법주차로 신고로 인해 억울하다고
30년동안 도로주차가 관행이었다며
"우리가 피해자다." 호소하면서 방송에 나왔지만
이후 시청에서 현수막과 경고문을 붙여놓았는데도
7월 현재 뉘우침과 반성 없이 계속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양방향 차로를 막고 불법주차중입니다.
아래는 방송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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