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전 보행자신호에 주구장창 기다린다고요?
며칠전 서울여행일정중에 종로에서 신호위반사고로 측면추돌 당했고 동승자는 한 명 있었습니다.
가해운전자는 약5~60대정도 되어보이는 아주머니셨습니다 휴대폰도 집에 두고 오셨다고 해서 제 폰으로 배우자에게 연락을 하였고 각 보험사 부르고 조치를 취했어요.
명확한 사과는 하시지않았고 갖은 사유와 변명만 늘어놓으셔서 놀라셔서 그러시나보다 하고 . 사고조사직원분들과 이야기 끝나자마자 저는 저녁일정때문에 급히 갔습니다
어제 부산내려와서 렌트도하고 수리도 맡기고 병원진료도 받았는데 아직까지 상대측에서 아무 연락도 합의이야기도 없는데 그냥 이대로 마무리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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