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져서 제 글에만 영상이 남았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6932
일단, 올린 사람이 피해자(보행자) 아들이라고 적었던데....
차량측이 올리고 튀었다 식으로 자위하는 몇 몇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내용상, 피해자측에서 올린 글 맞아 보이고, 댓글이 무단횡단이니 뭐니......
그래서 아마 펑하신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대로된 정보도 못 얻고, 안타까운 일이죠.
아마 그 곳은 이전에는 이랬을 겁니다.(빨간색이 보행자 신호기)
1. 주도로인 남북간 도로에만 신호등이 있고, 비보호좌회전으로 처리.
2. 보행자 신호등 역시 남북간 도로 횡단 부분에만 설치되어 있고, 좌우측에서 위아래 횡단보도는 상시 통행.
위와 같을 때, 비보호 차량과 남북방향 보행 횡단자간의 마찰 등으로 사고위험이 있었고, 어린이보호구역이라서 더 문제가 됐겠죠.
그래서, 이렇게 고쳐진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초록색 부분에도 신호기가 설치되어야 했음. 하지만, 설치되지 않았고, 보행자들은 이전과 같이 신호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판단됨.)
1. 대각선횡단보도 조성.
2. 동서간 횡단보도와 대각선 방향에만 보행자신호기 설치.(남북간 보행자는 이전과 같이 상시통행)
최종적으로 해당 사고는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 미비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통행에 혼란을 준 결과이고,
무단횡단이라고 볼 수 없고, 차량이 보행자 보호를 위반한 사고로 과실비율 100대 0 차량 운전자는 12대 중과실로 처벌되어야 마땅하다고 결론 짓습니다.

레인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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