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은거 같다며 경찰 부른다는 운전자(32)
드디어 회전교차로 구간이 황색 두 줄로 변경됐다.
봉까지 설치돼 있는데도 꾸역꾸역 주차하는 차량들 때문에
그동안 통행할 때마다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잘됐다.
회사에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해서 도로가 주차장이 되는 건 아니다.
주차할 곳이 없으면 오전 6시 반까지 일찍 와서 흰선 구역을 찾든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든가, 월주차를 알아보든가 해야지.
본인들 주차 편하자고 회전교차로 주변에 차 세워놓고
다른 차량들 통행에 불편 주는 게 당연한 건 아니잖아.
이제 황색 두 줄까지 확실하게 그어졌다.
그래도 계속 세운다면?
뭐…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 거고,
그 선택에 따른 결과도 본인들이 감당하면 된다.
이제 매일 지나가면서 본다.


징구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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