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한 차량이 출발할 때 사고 과실에 대한 개인 의견(3)
신호대기중에...주관적으로
혐오스럽게 느껴지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같이 목격한 저희 어머니께서는
「다리가 얼마나 짧으면
저렇게 다리를 걸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셨다고 하시더군요.
무좀같은 거 있나보지~
햇볕에 말리려했나보지~
알아서 가는 차인데 발하나 올린 거 머어때~
제 개인 취향만으로 질타하는 게
오버일 수도 있겠다싶기도하고
얘는 파보면 먼가 더 나올 듯 하여
블박영상을 살펴봅니다.
직진금지인 우회로 차로에..
왼발 걸처올리고
왼손에는 담배꽁초 하나
보기에도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나타납니다.
보란듯이 안전지대 뚫고 직진합니다.
피던 담배는
사뿐히 도로 위에 투기까지...
역시나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애덤댕킹
하니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