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피땀 흘려 일궈온 150억 회사, 처남 명의였다는 이유로 모든 걸 빼앗기고 23년 4월에 쫓겨났습니다.(9)
보배 회원님들께서 뇌수술 잘하라고
응원주신 은혜로 2년후 이렇게 밭에서 참깨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나가 힘들어 할때면 항상 그동안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해주신분들이 엄청 많으신데
그 감사함을 되세기며 힘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 로또 당첨도 되시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길 저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어제 사진 찍을때 손가락에 물집 잡힌거
터뜨리면서 잠시 물마시고 찍은거라서
놀고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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