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부자 고길동.(1)
혼자 살땐 대충 살았는데 애가 생기고 하면서
집안일을 열심히 하게되었는데
어느 순간 숙제 하듯이 제가 대부분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 배우자도 맞벌이하고 열심히 같이 살고 있습니다 )
나이드니까 저도 몸이 힘들어서
적당히 하고 그냥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ㅋㅋ
우리집 살림이라지만 살짝 현타가와서요.
뭘 다썼으면 버리고 새로운걸 둬야할텐데
그냥 새로운거 두고쓰고 다 쓴건 안치우네요 ㅋㅋ
하나하나 말하기도 힘들어서 저도 익숙해져야겠다 싶더라구요
저도 바꾸기 힘든데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꿀까요 ㅎㅎ
잔소리해도 안바뀔걸 알기에.. 전염되어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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