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흉기 휘둘러 아버지 살해한 아랫집(9)
20년전인가 마지막으로 와보고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개판이네요.
예전엔 관광지라고 해도 제법 좋았었는데
지금은 복잡하고 지저분하니 개판이네요.
막국수 먹으러 양구나 가야 겠습니다.
끝.
20년전인가 마지막으로 와보고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개판이네요.
예전엔 관광지라고 해도 제법 좋았었는데
지금은 복잡하고 지저분하니 개판이네요.
막국수 먹으러 양구나 가야 겠습니다.
끝.
댓글 0